증권 동국제강그룹 분할 3사 재상장···장중 나란히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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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분할 3사 재상장···장중 나란히 상승세

등록 2023.06.16 10:22

수정 2023.06.16 10:23

한승재

  기자

동국제강 그룹 분할 3사의 주식 거래가 재개된 가운데 동국홀딩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국제강과 동국 씨에 또한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홀딩스의 주가는 시초가(9700원)보다 30.00% 오른 1만26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동국제강은 시초가(1만1770원)보다 16.31% 오른 1만3690원, 동국씨엠은 시초가(1만7200원)보다 1.80% 오른 1만7510원에 거래 중이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인적 분할 안건을 가결, 이달 1일 존속법인 동국홀딩스와 신설법인 동국제강, 동국 씨에 3개 사로 분할했다. 동국제강 그룹 분할 3사는 이날 변경상장·재상장을 완료하고 주식 거래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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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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