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91억원으로 전년 동기(261억원) 대비 1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또한 11% 늘어난 217억원으로 집계됐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서 시장금리가 안정화됐기 때문에 채권 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올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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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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