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한 감사를 통해 IT 협력사 10여곳의 접대와 향응 사실을 적발했다.
거래 중단 기간은 각 업체마다 다르며 일부는 최대 수년간 거래 중단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 중단 협력사에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회사,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 등 IT 서비스 업체가 다수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2020년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를 출범하고 준법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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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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