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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시민 볼모로 파업이라니" VS "적자가 서교공 (직원)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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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오늘(11.30)부터 총파업에 돌입, 서울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되는데요. 실제로 30일 아침에는 전장연의 시위까지 겹쳐져 출근길이 상당히 혼잡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퇴직자와 협력업체 직원 등을 평시 대비 83%(출근 시간 100%)까지 확보, 지하철 수송기능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는데요. 그럼에도 연착과 붐비는 인파는 이미 체감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사 노조는 파업을 왜 하는 걸까요? 이유는 사측이 제시한 구조조정안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에 업무의 정상 운영을 저해하기 위한 쟁의행위로서 파업을 택한 것입니다.

▲서울교통공사 "적자('22년 1.1조원 전망) 해결 위해 2026년까지 인력 1,539명 감축, 2022년 시행은 유보" ▲노조 "인력감축안 철회" "2인1조 근무 규정 위한 인력 확충"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등 안전대책 필요"

노조는 서울시장이 교섭에 나서라고 요구하기도 했는데요. 오세훈 시장은 "개별 기관과의 협상에 시장이 개입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번 파업에 대해 "정치적 파업으로 정의한다"고 말했습니다.

네티즌 의견은 어떨까요?(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전반적으로 노조와 파업에 우호적인 시선은 적은 편. 단, 비판의 대상이 노조가 돼선 안 된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감축안과 노조의 반대&파업,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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