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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9주년' 국립광주과학관,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 거점기관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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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관 개관, 인공지능관 신축 등···미래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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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국립광주과학관 항공사진 (우)국립광주과학관 야경

국립광주과학관(관장직무대리 전태호)이 이달 15일, 개관 9주년을 맞았다.

2013년 호남 거점 국립과학관으로 문을 연 국립광주과학관은 전국 5개 거점 국립과학관 중 하나로 과학을 중심으로 빛·소리·예술을 아우른 독창적인 전시와 학교 밖 과학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등 과학문화 보급과 대중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개관 9주년에 맞춰 이달 30일까지 '가을, 과학이 퍼진다'를 주제로 가을과학특별주간으로 정하고 ▲국립과학관법인 공동특별전 '2050 탄소제로시티'(12월 4일까지) ▲아트 사이언스 페스티벌(10월 7~16일) ▲광주과학발명 페스티벌(10월 15~16일) ▲인공지능과학골든벨(10월 22일) ▲광주과학문화축전(10월 29~30일) 등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이은 대형 과학문화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위축된 과학문화 확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호남권 거점 과학관으로 과학문화행사 뿐만 아니라 시설확충으로 고객만족을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어린이 전문 복합과학문화공간인 '어린이과학관'이 올해 5월 개관했고, 우리 생활을 뒤바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접목한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인공지능관' 등 굵직한 관람시설 확충을 추진 중에 있다.

전태호 국립광주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개관 9주년을 맞이하는 국립광주과학관에 그간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과학관을 쉼터삼아 과학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재홍 기자 hong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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