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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제타' 11월 인도, 사전계약 돌입···323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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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7세대 제타 부분 변경 모델
수입 컴팩트 세단 시장의 최강자 제타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상품성 대폭 강화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성능 향상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로 동급 최강
1.5 TSI 프리미엄 및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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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사진=폭스바겐 제공

폭스바겐 '신형 제타(The new Jetta)'의 공식 사전계약을 이달14일부터 개시하고 오는 11월 중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판매 가격은 1.5 TSI 프리미엄 3232만9000원, 1.5 TSI 프레스티지 3586만3000원(개소세 3.5% 반영, VAT 포함 기준)이며 '5년/15만 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 또한 더욱 낮췄다.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제타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 모델로서,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독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준 모델"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신형 제타는 스타일리한 디자인,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해진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동급 수입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에서 만나볼 수 없는 최강의 상품성으로 다시 한번 국내 세단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형 제타에는 이전 모델의 1.4 TSI 엔진 대비 10마력 높아진 4기통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 출력 160마력(5,500rpm)이며, 1,75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주행감각을 더욱 여유로우면서 안락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공인 연비는 14.1km/l(도심 12.3km/l, 고속 17.1km/l)이다.
 
신형 제타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해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 한국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인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2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가죽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1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파노라믹 선루프, 뒷좌석 히팅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이 추가로 탑재된다.
 
디지털 편의사양으로는 모바일 폰 무선충전 및 무선 앱 커넥트를 지원하는 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며,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은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는 8인치 디지털 콕핏이,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10.25인치 디지털 콕핏 프로가 탑재된다.
 
안전사양 역시 최고수준으로 무장했다. 전 트림에 트래블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 드라이브(IQ. Drive)와 전후방 센서를 지원하는 파크 파일럿, 피로 경고 시스템이 기본 탑재됐다. 이와 함께 이번 신형 제타부터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 후방 카메라 및 라이트 어시스트가 새롭게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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