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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맛집' 추석 보름달, 올해는 몇 시에 떠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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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秋夕). 한자를 풀이하면 가을 중 가장 큰 달이 뜨는 밤이라는 뜻입니다. 예로부터 추석날 저녁이 되면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풍습이 있었는데요.

둥글게 차오른 보름달의 모습이 농사 풍요·풍작의 상징으로 여겨졌기 때문.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한가위 보름달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빠질 수 없을 텐데요.

올 추석 달맞이, 몇 시부터 가능할까요?

달이 뜨는 시각은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2년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기준 오후 7시 4분, 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을 넘긴 11일 0시 47분입니다.

달을 향한 소원은 달이 지기 전까지 빌어야 할 텐데요. 추석에 뜬 달이 지는 시각은 서울 기준 다음 날인 11일 오전 6시 41분입니다.

현재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추석은 제주 지역만 흐리고 그 외 전국은 구름이 많지만 대체로 맑을 전망.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여름이 끝나고 찾아온 한가위. 사람들은 저마다 소원 하나쯤 마음속에 품고 있을 텐데요.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어봅시다.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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