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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 경영진 최지성·장충기 가석방

등록 2022.03.17 17:56

김정훈

  기자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삼성 미전실 차장(사장)이 17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법무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교정시설 과밀 수용 완화를 위해 이날 오전 모범수형자 총 735명을 가석방했다. 가석방 명단에는 최 전 실장과 장 전 차장이 포함됐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수감됐던 최 전 실장과 장 전 차장은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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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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