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을 넘은 것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8일 처음 1만명을 넘어선 뒤 17일 2만명대, 22일 4만명대, 이달 3일 5만명대를 기록한 데 이어 5일 만에 6만명대로 치솟은 것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9만812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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