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경기도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에 자사직원 10명이 추가된 정황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 추측성 보도라고 부인했다.
LH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경기 시흥 과림동 토지 관련 LH 추정 직원 10명은 등기부등본상의 동명이인에 대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보도를 통해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제기한 의혹과 별개로 3기 신도시 지정 전 시흥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LH 직원 10명이 더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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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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