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6척은 순차 매각될 예정이며, 최종 인도 예정일은 내년 9월 4일이다.
이번 선박 처분은 선박 운용 체제 개편을 위한 것이라고 대한상선 측은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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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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