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8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제3자 배정 방식이며 최대주주인 메리츠금융지주가 신주 694만5000주를 모두 배정받는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440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27일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헥토파이낸셜,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글로벌 사업 본격화 ·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4대 금융 주총 안건에 '찬성 의견' · 주인 없는 금융지주의 지배구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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