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프로야구 태풍 영향에 모두 취소

10일 프로야구 태풍 영향에 모두 취소

등록 2020.08.10 18:29

이지숙

  기자

폭우 퍼붓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사진=연합뉴스 제공폭우 퍼붓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사진=연합뉴스 제공

태풍 ‘장미’ 영향으로 10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 wiz-한화 이글스(대전),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잠실),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인천) 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 개막이 늦어지면서 혹서기 주말 경기가 우천 취소될 경우 ‘월요일 경기’로 진행 중이다. 이번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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