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창석유공업은 최대주주인 유재순 대표가 보통주 4045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 대표(28.82%)와 배우자 최명희 기타비상무이사(10.50%)가 보유한 지분은 기존 39.09%에서 39.32%로 0.23%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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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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