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해외점포 우수 직원 초청 워크숍 개최

농협금융, 해외점포 우수 직원 초청 워크숍 개최

등록 2019.09.29 10:34

차재서

  기자

사진=NH농협금융지주 제공사진=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은행·증권 산하 아시아 지역 현지 채용 직원 중 우수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2019년 농협금융 해외점포 우수 현지직원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계열사별 간담회와 직무교육,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서울총회 기념행사 참석,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범농협 사업장 견학 등이 이뤄졌다. 북촌 한옥마을, 경복궁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26일에는 김광수 회장이 현지 직원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 직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인력교류 수요 등 다양한 제안을 접수했다.

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9년 해외점포별 사업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 여부는 현지 인력의 역량에 달려있다”면서 “영업환경 개선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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