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병원 성율리안나 경당에서 교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세례성사를 진행했다. 이날 세례식을 집전한 국제성모병원 의료부원장 정봉 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한 삶을 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사진=국제성모병원 관련태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정봉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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