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포탈’ 혐의를 받고있는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월 1심 재판부는 조 명예회장에 대해 탈세 1358억원과 위법배당 일부를 유죄로 판단, 징역 3년과 벌금 1365억원을 선고한 바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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