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명태자원 회복 위한 바이럴 영상 제작

Sh수협은행, 명태자원 회복 위한 바이럴 영상 제작

등록 2017.10.18 13:37

차재서

  기자

Sh수협은행이 ‘명태살리기’를 주제로 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오는 23일 첫 선을 보인다. 사진=Sh수협은행 제공Sh수협은행이 ‘명태살리기’를 주제로 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오는 23일 첫 선을 보인다. 사진=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명태살리기’를 주제로 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오는 23일 첫 선을 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수협은행의 이번 영상은 우리 바다에서 명태가 사라지게 된 원인을 명태의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낸 콘텐츠다. 오는 23일부터 Sh수협은행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 옥외광고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은행 측은 상업적 멸종 위기에 놓인 명태살리기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 차원에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명태는 지난 19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인근 해역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국민 생선 중 하나였으나 기후 온난화와 해수 온도상승 등의 영향으로 현재는 거의 잡히지 않는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의 핵심가치인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뿐 아니라 어업인·수산산업인과 항상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영상에 담았다”고 말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