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해표가 ‘더 쫄깃한 진공반죽 국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조해표에 따르면 신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인증 공장에서 진공숙성 공법으로 제조됐다. 밀가루를 진공상태에서 반죽하면 일반 소면보다 더 쫄깃해지고 삶은 뒤에도 퍼지지 않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면의 길이는 약 25cm로 국수말이 용도에 최적화됐으며 진공숙성을 거쳤음에도 면발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조해표 관계자는 “최근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식감과 조리 후 음식의 비주얼까지 고려한 먹거리를 개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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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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