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28일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휘발유 시장에 대한 과잉우려가 있어 3분기 크랙이 하락했고 4분기에도 중국 수출 우려감이 일부 있다”라며 “하지만 계절적 수요 증가와 정기보수에 따른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유 정제마진에 대해서는 “역내 정기보수 및 난방유 수유로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재고 감소 추이 및 정기보수에 따른 수급 밸런스 등으로 현재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임주희 기자 ljh@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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