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김 은행장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백의종군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손예술 기자 kunst@
뉴스웨이 손예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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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8.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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