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음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5분 동안 50여 발 가량 들렸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대청도에서 발생한 포격음은 정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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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연 기자 cs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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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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