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께 충남 당진시 현대그린파워에서 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7명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1명은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린파워는 현대제철에 전기를 공급하는 별도 법인이다.
연합뉴스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