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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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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건전성 우려 '솔솔'

금융일반

DGB금융, 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건전성 우려 '솔솔'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DGB금융지주의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상반기 내내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며 자본비율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DGB금융지주는 부동산 PF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로 1분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3.5% 줄어든 1117억원에 그쳤다. 핵심이익인 이자이익은 양호했으나 지난해 1분기 비이자이익 호조세의 역기저 효과와 부동산 PF 등 취

홍콩 ELS 비켜 간 카카오뱅크, 1분기 실적 신기록 썼다(종합)

은행

홍콩 ELS 비켜 간 카카오뱅크, 1분기 실적 신기록 썼다(종합)

시중은행들이 1분기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배상금으로 실적이 뒷걸음질 친 가운데 ELS 무풍지대인 카카오뱅크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순항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111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카카오뱅크는 실적발표를 통해 지속적인 고객 유입 및 트래픽 확대를 기반으로 수신과 여신 그리고 수수료 및 플랫폼 수익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

 은행 실적 잔치 끝났다...수익성 악화 '경고등'

은행

[ELS發 실적 충격] 은행 실적 잔치 끝났다...수익성 악화 '경고등'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대규모 손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리스크 등 악재를 만난 은행권의 1분기 실적이 내리막길을 걸을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의 가계대출 조이기까지 겹쳐 2020년부터 매해 최고 순이익 기록을 갈아치우던 은행들의 표정이 올해는 밝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금융·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 예상치는 4조4737억원으로 조사됐다. 역대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은행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 끝났다'···1분기 실적 역성장 전망

주요 4대 금융지주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원가성수신 감소로 인해 순이자마진(NIM) 하락, 충당금적립 등이 주된 원인이다. 최근 몇년새 이어져온 '최대 실적' 행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4일 금융정보 분석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KB금융·하나·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4조6327억원이다. 이는 작년 1분기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산

은행권 작년 당기순익 18.5조···이자이익 21.6% 늘었다

금융일반

은행권 작년 당기순익 18.5조···이자이익 21.6% 늘었다

지난해 국내 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0% 가까이 늘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이 급등해서다. 금융감독원이 16일 발표한 '국내 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작년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8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6000억원(9.6%) 증가했다.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작년 국내은행의 이자 이익은 55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9조9000억원이나 (21.6%) 급증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이자수익자산 증가와 더불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

이자 수익이 가져다 준 호실적···'우리금융'이 가장 많이 늘었다

은행

이자 수익이 가져다 준 호실적···'우리금융'이 가장 많이 늘었다

4대 금융지주가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이익 증가로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이자 이익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우리금융그룹으로 나타났다. 22일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은 일제히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당기순이익 1조4531억원을 기록한 KB금융그룹이 '리딩 금융' 자리를 수성했고 신한금융 1조4004억원, 하나금융 9022억원, 우리금융 8842억원을 거둬들였다. 금융그룹 호실적 배경에는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이익

지난해 국내 은행 당기순익 16.9조원···전년比 39.4%↑

지난해 국내 은행 당기순익 16.9조원···전년比 39.4%↑

지난해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16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대비해 39.4%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산업은행의 비경상적이익 증가의 영향이 컸다. HMM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 관련 이익이 1조8000억원 수준이다. 금융감독원이 16일 발표한 '2021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산업은행을 제외한 19개 은행 기준 당기순이익은 14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1% 늘었다. 이자이익은 40조원으로 전년 대비 4조8000억원(11.7%) 늘어났다. 이는 대출채권 등 운

‘NIM’ 개선세에 금융지주 수익성 ↑, 2분기에도 이어간다

은행

NIM’ 개선세에 금융지주 수익성 ↑, 2분기에도 이어간다

은행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NIM(순이자마진) 개선세가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NIM 역시 늘어날 것이란 분석에서다. 일각에서는 예대마진에 기댄 수익이 아닌 비이자수익 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지주사들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이 4~6%bp(1bp=0.01%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NIM은 예금과 대출의 이자율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은행의 핵심 수익성 지표로

신한 vs KB, 2019년 ‘리딩뱅크’ 주인공은?

신한 vs KB, 2019년 ‘리딩뱅크’ 주인공은?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지난해 실적발표가 오는 5일, 6일 차례로 발표된다. 지난해에도 신한금융이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비은행 부분에서의 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5일, KB금유은 6일 각각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다.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4일과 7일에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에프앤가이드의 추정치를 보면 신한금융이 지난해 연간 3조4673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금융硏 “NIM 1%대, 중장기 ROE 개선 꼭 필요”

금융硏 “NIM 1%대, 중장기 ROE 개선 꼭 필요”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대로 떨어진 가운데 은행들이 간접비용 등을 감안한 실질수익률 및 고객수익성 관리 강화를 통해 중장기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금융연구원 구본성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펴낸 ‘NIM 1%대의 은행권 과제’ 보고서를 통해 “최근 은행 NIM의 1%대 하락 현상은 시장여건 외에 성장위주의 전략과 부채조정 등 구조적 문제에도 기인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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