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LG, 추석 앞두고 6000억 푼다···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
LG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협력사들의 원자재 대금과 상여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상생 범위는 2·3차 협력사까지 확대되며,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으로 높이고 계열사들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총 11,122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LG, 추석 앞두고 6000억 푼다···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
LG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협력사들의 원자재 대금과 상여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상생 범위는 2·3차 협력사까지 확대되며,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으로 높이고 계열사들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전기·전자
LG AI, '효율성'에 방점···"현장 난제 누적 100건 해결"
LG의 AI 기술력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LG AI연구원은 100여건 이상의 산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제조 AI와 로봇을 결합해 자동화된 공장 운영 모델을 제시하며 비용 절감 효과를 이끌었다. LG는 엑사원 시리즈를 통해 품질 검사 및 과학 분야 혁신을 추진 중이다.
한 컷
[한 컷]대담 나누는 이홍락·조지 카메론
(오른쪽)이홍락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과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가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The Global AI Landscape : Korea's Path Forward' 주제를 통해 대담하고 있다.
한 컷
[한 컷]'LG AI 토크 콘서트' 발표 맡은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
조지 카메론 아티피셜 애널리틱스 공동 창립자가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임우형 공동연구원장 "풀지 못했던 어려운 숙제 해결···LG AI연구원의 미션"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통신
LGU+ '해킹 증거인멸' 의혹···"수사의뢰 그쳐선 안돼, 위약금 면제 요구"
LG유플러스가 해킹사고 조사 전 관련 서버를 폐기해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경찰 수사의뢰에 그칠 것이 아니라 위약금 면제 등 이용자 보호조치와 함께 향후 유사한 증거인멸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구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LG유플러스의 서
종목
[특징주]더코디, 범LG家 편입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
더코디가 범LG가(家)인 구본호 회장이 이끄는 판토스코퍼레이션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만큼 경영권 변화와 향후 신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더코디는 전 거래일보다 2280원(29.96%) 오른 9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곧장 가격제한폭 상단까지 치솟았다. 더코디는 전날에도 1750원(29.8
전기·전자
'1GW ESS 대어' 온다···LG엔솔, 3위 탈출 기회 잡나
이달 예정된 정부 주도 에너지저장장치(ESS) 3차 입찰의 규모가 전 회차 대비 두 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경쟁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SDI는 앞선 입찰에서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경쟁자들에게 반격의 기회가 남아 있다. 1·2차 입찰에서 부진한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3차 입찰에서 사업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전기·전자
'세탁기 모터'가 로봇 관절로···LG전자, 액추에이터로 첫 승부
LG전자가 오랜 가전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자체 액추에이터 브랜드인 '악시움'을 통해 빠르게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다. LG전자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먼저 수익원으로 삼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기존 모터 설계·생산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한 빠른 사업화가 주목받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전자, 자회사 프리IPO·로봇 수주 기대에 9%대↑
LG전자가 장 초반 9% 넘게 급등했다. 이는 미국 로봇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 유치) 추진과 로봇용 액추에이터 사업 확장 소식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LG전자는 베어로보틱스 지분 56.9%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봇·AI 영역 확대와 함께 글로벌 고객과 다양한 수주 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