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통신사도 '나프타 쇼크'···유심 수급 불안에 LGU+ '발 동동'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이동통신사의 유심 공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나프타 재고 고갈로 유심 생산 추가 물량 확보가 어려워졌으며, 전 고객 유심 교체에 나선 LG유플러스가 큰 차질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나프타 수출 금지와 내수 전환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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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신사도 '나프타 쇼크'···유심 수급 불안에 LGU+ '발 동동'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이동통신사의 유심 공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나프타 재고 고갈로 유심 생산 추가 물량 확보가 어려워졌으며, 전 고객 유심 교체에 나선 LG유플러스가 큰 차질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나프타 수출 금지와 내수 전환을 결정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화학, 석유화학 수익성 악화···목표가 42만원으로 하향
NH투자증권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부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LG화학의 목표주가를 45만원에서 42만원으로 낮췄다. 화학제품 스프레드 감소와 전방 수요 둔화로 2분기 영업손실이 18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양극재 판가 반등 등 첨단소재 사업 개선이 기대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FCBGA·전장 모멘텀 부각···목표가 48만원으로 상향
LG이노텍이 반도체 기판과 전장 사업 확장에 힘입어 실적 성장과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상향했고,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이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핵심으로 평가된다.
재계
㈜LG, 박종수 이사회 의장 선임···사외이사 의장 체제 완성
(주)LG 이사회 의장으로 박종수 사외이사가 선임되면서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 CNS, HS애드 등 11개 상장사가 모두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완료하게 됐다. 이 중 여성 이사회의장은 3명(LG전자, LG이노텍, LG화학)으로 이사회의 다양성을 높였다. (주)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전기·전자
"역대 최고 성능 구현"···LG전자, 올레드 에보 TV 라인업 출시
LG전자가 역대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신제품 TV 라인업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의 세대교체를 선포했다. LG전자는 25일 서울 양평동 그라운드220에서 '2026년형 TV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신제품 LG 올레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LG 올레드 에보 라인업과 LG 마이크로 RGB 에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의 가장 큰 강점은 컬러 기술이다. LG전자는 자사 화질 노하우가 집약된 '하이퍼 래디언트 컬러' 기술을
재계
LG, 사장단 회의 개최···구광모 "AX,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
구광모 LG 대표가 그룹 내 경영진들에게 속도감 있는 AX 추진을 주문했다. LG는 25일 서울 중구 남산리더십센터에서 구 LG 대표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 사장단 40여 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 세계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미래 체력을 기르기 위한 전략적 해법을 모색했다. LG 사장단은 예측 불가능한 시장 상황 돌파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구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바닥 찍었다"···美 ESS 시장 수혜 기대
LG에너지솔루션이 급성장하는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수혜를 입으며 1분기 저점을 찍은 후 영업이익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미국 관세 확대, AI 데이터센터 투자, 중국산 ESS 수입제한 등 대외 호재와 더불어 전기차 배터리 공급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기·전자
'TV 수요 언제 살아나나'···삼성·LG전자, 올해도 고전 지속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사업부는 수요 부진, 메모리 가격 폭등,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올해도 적자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비용 절감과 생산 거점 폐쇄 등 구조조정에 나섰고, LG전자는 플랫폼·B2B 중심으로 사업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소폭 기대를 걸고 있다.
ICT일반
현신균 LG CNS 대표, 임기 '3년 더'···"M&A 폭넓게 검토"
LG CNS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신균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켜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확정했다. 현 대표는 AI와 AX(인공지능 전환) 기술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했으며, 피지컬 AI와 로봇기술 PoC, 인수합병 확대 의지를 밝혔다. CFO 및 사외이사 인선도 추진했다.
통신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사외이사 선임
LG유플러스는 남형두 사외이사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사외이사가 의장에 오른 첫 사례로, 남 의장은 법률 전문가로서 내부통제와 공정거래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선임으로 이사회 독립성과 기업 신뢰도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