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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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킹 사고에도 굳건···부동산 이익에 '한시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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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킹 사고에도 굳건···부동산 이익에 '한시름'(종합)

KT는 지난해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개발 수익과 AI·클라우드 등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전체의 안정적인 실적과 함께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을 조정했으며, 1조원 규모의 정보보안 투자와 조직 개편으로 신뢰 회복과 사이버 보안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해킹 악재 뚫었다"···통신3사, 합산 영업익 '4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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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악재 뚫었다"···통신3사, 합산 영업익 '4조' 전망

국내 이동통신 3사는 2023년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4조원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유심 해킹과 인건비 증가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KT는 자회사 실적과 부동산 이익에 힘입어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이슈로 반사이익을 얻으며 매출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실현했다.

KT, 공시와 보도자료간 실적 수치 달라 투자자 ‘혼란’

KT, 공시와 보도자료간 실적 수치 달라 투자자 ‘혼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KT가 공시와 보도자료에서의 실적 산출 기준을 다르게 적용해 투자자들의 혼란을 빚고 있다. 2일 KT가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482억57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실적인 3536억6000만원보다 1.5% 감소했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570억3800만원으로 5조7323억100만원보다 0.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33억5700만원으로 2372억9200만원보다 43.8% 줄었다. 하지만 이날 공시와 함께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영업

 KT, 1분기 실적 부진에도 강세

[특징주] KT, 1분기 실적 부진에도 강세

KT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강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T는 오전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2.36%) 오른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이날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672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6조1044억원으로 6.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126억2700만원으로 47.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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