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총 329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證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목표가↑"
KB증권은 대한전선의 북미 전력 수요 증가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북미 및 싱가포르 초고압케이블 수주 출하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이 매출 증가를 견인하며,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라 2032년까지 영업이익과 시장점유율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고객 신뢰 최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할 것"
KB증권이 2026년을 전환과 도약의 해로 설정하고,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의 질적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 AI 도입,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인사/부음
[인사]KB증권
◇ 부서장 신규선임 ▲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인사/부음
[인사]KB증권
◇ 승진 1. 부사장 ▲ 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 (이상 1명) 2. 전무 ▲ 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 (이상 3명) ◇ 신규 선임 1. 부사장 ▲ 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 (이상 1명) 2. 전무 ▲ 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 (이상 1명) 3. 상무 ▲ 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금융일반
KB금융 계열사 CEO 후보 추천...증권 IB·저축은행 대표 교체(종합)
KB금융지주가 KB증권, KB저축은행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증권 IB부문과 KB저축은행은 새 경영진이, WM·손해보험 등은 현 대표가 연임했다. 김성현 현 KB증권 IB부문 대표는 임기를 마쳤으며 추후 지주 내 주요 역할이 예상된다.
증권·자산운용사
7년 만에 KB증권 대표 물러난 김성현···강진두·이홍구 체제
KB증권이 7년 만에 대표이사 교체에 나섰다. 김성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나고, 강진두 부사장이 IB부문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KB금융지주 계열사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강진두를 균형 잡힌 리더로 평가하며 안정적 세대교체를 강조했고, 이홍구는 WM부문 연임에 성공했다.
증권·자산운용사
6번째 연임 도전하는 김성현 KB증권 대표···성과 중심 vs 세대 교체 두고 관심
KB증권 김성현 대표가 6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대추위 인사 평가가 임박했다. 올해 PF 리스크와 실적 둔화가 변수로 작용하며, 1963년생 CEO의 세대교체 압박도 있다. 성과 평가와 세대 전환 기로에서 KB증권 대표 교체 여부에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거래소, KB증권에 회원경고 조치···종가 시세 부당 관여
한국거래소는 KB증권이 자기매매 과정에서 종가 시세 형성에 반복적으로 관여한 사실을 적발해 회원경고 조치를 내렸다. 해당 거래는 주로 장 마감 직전 단일가 매매 시간대에 집중됐으며, 일부 직원에 대해 자율조치를 권고했다. 올해 들어 증권사 종가 개입 행위로 인한 거래소 제재는 다섯 번째이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올해 3분기 순이익 1601억원···전년比 7.6%↓
KB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6% 감소한 16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5.66% 줄어든 2253억원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이 실적을 압박했으나, WM·IB·ECM 등 주요 부문에서는 성장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