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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얼라인, JB·BNK금융 정조준···합병 검토 공개 제안

보도자료

'행동주의' 얼라인, JB·BNK금융 정조준···합병 검토 공개 제안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공식 제안했다. 합병이 성사되면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출범하게 된다. 독립이사 특별위원회 설치와 자문기관 선임을 요청했으며, 판관비 절감 등으로 ROE가 12.8%로 상승하고, 기업가치도 최대 20조3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금융일반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올해 첫날 JB금융지주 부회장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한 지 9일 만에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전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을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긴 자리다.

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후보, 추가 검증 후 이달 선임절차 마무리"

은행

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후보, 추가 검증 후 이달 선임절차 마무리"

전북은행이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한 가운데, 추가 검증을 거쳐 이달 말까지 은행장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실적 경신과 연임 성공 이력이 있으며, 최근 JB금융그룹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가 돌연 연기되는 등 IMS모빌리티 투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JB금융, '외국인 대출 1조원' 도전···車 할부금융 공략

금융일반

[지방금융 하반기 점검]JB금융, '외국인 대출 1조원' 도전···車 할부금융 공략

JB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3704억원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룹은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을 중심으로 외국인 대출 시장을 공략해 연말까지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동차 할부금융과 신용대출 확대, 디지털 플랫폼과 외국인 맞춤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기홍 JB금융 회장, 상반기 33억8200만원 수령···지방금융 1위

금융일반

[임원보수]김기홍 JB금융 회장, 상반기 33억8200만원 수령···지방금융 1위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만 총 33억8200만원을 받아 지방 금융지주 회장 중 가장 많은 보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4.4% 증가한 규모로, 단기성과보수, 장기성과보수, 과거 성과에 대한 이연지급분이 동시에 반영돼 상여금이 급증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4억원, 상여 29억8200만원을 합쳐 총 33억82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급여가 7500만원 늘었고 상여는 17억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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