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주당 550원 현금배당···222억 규모
DB증권이 제4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222억1184만원으로 확정됐다.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을 위한 정관 일부 개정, 곽봉석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의 재선임, 감사위원회 및 신규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유지안도 모두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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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주당 550원 현금배당···222억 규모
DB증권이 제4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222억1184만원으로 확정됐다.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을 위한 정관 일부 개정, 곽봉석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의 재선임, 감사위원회 및 신규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유지안도 모두 의결됐다.
보험
DB손보, 얼라인과 표 대결···주주제안 감사위원 1명 선임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의 주주총회 표 대결 끝에 민수아를 주주제안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는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표 대결로 외부 추천 이사가 선임된 사례다. 정관 변경안 등 일부 안건은 부결됐으나, 경영진 견제와 주주가치 제고 논의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사/부음
[인사] DB증권
<보임> ◇부문장 ▲SF부문장 정동철 ◇본부장 ▲디지털ICT본부장 이재성
보험
얼라인 감사위원 선임 제안 반대한 DB손보···"전문성 부족"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감사위원 후보 추천 주주제안에 대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본배분 효율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했지만 DB손해보험은 후보 전문성과 보험업 특수성을 강조하며 자체 후보를 제시했다.
재계
[재계 IN&OUT]경영권 논란 일축한 DB 김남호···부자 갈등 봉합하나
DB그룹 김남호 명예회장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준기 창업회장과의 부자 갈등설을 일축했다.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과 명예회장 추대 등 경영 변화로 경영권 분쟁설이 제기돼 왔으나, 김 명예회장은 창업자 중심의 경영과 책임 인정을 강조하며 시장 혼란 해소에 나섰다.
재계
'경영권 분쟁' 논란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부친께 맞설 생각 없다"
경영권 분쟁 논란에 휩싸인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이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이 없다"며 경영권 분쟁 논란을 일축하고 나섰다. 김남호 명예회장은 9일 입장문을 통해 "회사 경영과 관련해 부친과 일부 이견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창업자이진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은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DB는 창업자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권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며, 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번갈아가며
보험
DB손보, 작년 당기순이익 1조5349억원···전년 대비 13.4% 감소
DB손해보험은 2023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3.4% 감소한 1조5349억원을 기록했다.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대형 사고로 보험손익은 36% 줄었으며, 자동차보험은 할인특약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반면 투자손익은 44.9% 증가했다. 회사는 배당금을 12% 올려 주주환원에 나섰다.
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지난해 순이익 955억원...전년比 80.3% 증가
DB증권이 2023년 순이익 955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0.3%, 88.7% 증가했다. PIB 연계 사업과 저축은행·자산운용 등 자회사의 실적 회복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올해는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계
[재계 IN&OUT]DB 김준기 회장 17개 위장계열사 논란 파장...공정위가 문제삼은 것들
▲2개 재단·15개 회사 DB 소속 법인에서 누락 ▲공시대상 기업집단 등 지정 자료 허위 제출 ▲총수 일가 지배력 유지를 위한 재단회사 활용 ▲공정거래법 각종 규제 면탈…. 지난 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정조준했다. 김 창업회장이 동곡사회복지재단과 그 산하 회사 등 재단 2곳과 회사 15곳을 DB 소속 법인에서 누락한 사실을 확인하면서다. 문제가 된 회사는 총 17곳이다. 이른바 '위장계열사'로 분류된다. 공정위는 이들 회
전기·전자
DB하이텍, 지난해 영업익 2773억···전년比 45%↑
DB하이텍은 지난해 매출 1조3972억원, 영업이익 277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4%, 영업이익은 45% 증가한 수치다. 4분기에는 매출 3878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을 거뒀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4% 증가, 13% 감소했다. DB하이텍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반도체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응용 분야로는 산업자동차향 매출이 늘었다. 이에 더해 중국 반도체 자국화 수혜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