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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더는 없다"···서울핀테크위크 빛낸 'AI 디펜더들'

금융일반

[현장]"금융사기 더는 없다"···서울핀테크위크 빛낸 'AI 디펜더들'

서울시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을 개최하며 AI와 금융의 융합을 화두로 제시했다. 기술 혁신과 신뢰 확보가 금융산업 발전의 핵심이라 강조하며 핀테크 스타트업과 금융사의 협력 기회를 넓혔다. AI 에이전트, 폐쇄망 AI, 딥페이크 탐지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소개되었고, 약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6개 핀테크 기업이 선정되어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핀다,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대원저축은행 인수

금융일반

핀다,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대원저축은행 인수

핀다가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하며 금융상품 공급자로 나선다. 이번 인수로 핀다는 대출 중개를 넘어 입출금통장, 중금리 대출 등 맞춤형 여수신 상품을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며 JB금융그룹과의 협력으로 여신 건전성도 관리할 방침이다.

카카오뱅크 동남아 넘어 몽골···윤호영 대표 "새 혁신 역사" 예고

은행

카카오뱅크 동남아 넘어 몽골···윤호영 대표 "새 혁신 역사" 예고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기술 수출 전략을 가속화한다.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과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자산 연결 청사진도 밝히는 등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자이익 잔치 끝났다"···새해 '비이자이익 전략' 돌파구는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이자이익 잔치 끝났다"···새해 '비이자이익 전략' 돌파구는

은행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자이익 한계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들은 인공지능과 자산관리 등 비이자이익 확대, 조직 개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생산적 금융 중심의 성장 전략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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