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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난해 영업익 205% '폭증'···부동산 분양 이익 덕
KT는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9%, 205% 증가했다. 강북본부 부동산 분양 이익, 5G와 클라우드·AI 사업 성장, 자회사 실적 개선이 주된 원인이다. 올해도 정보보안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 자사주 매입 등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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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난해 영업익 205% '폭증'···부동산 분양 이익 덕
KT는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9%, 205% 증가했다. 강북본부 부동산 분양 이익, 5G와 클라우드·AI 사업 성장, 자회사 실적 개선이 주된 원인이다. 올해도 정보보안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 자사주 매입 등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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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후폭풍' SKT, 영업익 41% '뚝'···수익성 회복 '초집중'(종합)
SK텔레콤은 지난해 유심 해킹 사고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1.1% 감소하고, 매출도 4.7% 줄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대규모 가입자 이탈과 관련 보상 비용이 실적에 부담을 줬으며, 5G·유선 가입자 회복, 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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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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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분기 안정적 성장세···4분기 성적표에 쏠린 눈(종합)
KT는 올해 3분기 매출 7조1267억원, 영업이익 5382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무선, 유선, 기업서비스 모두 성장했으나, 무단 소액결제 및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으로, 실적 악화 및 가입자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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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전년 比 16%↑
KT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 1267억원, 영업이익 53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16% 증가했다. 5G 가입자 비중이 80.7%에 달하고, 인터넷·미디어·유선 사업 및 클라우드, 금융 부문이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AI 및 일부 콘텐츠 사업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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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분기 영업익 34.3%↓···"희망퇴직 비용 여파"(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3분기 희망퇴직에 따른 1500억원 규모의 일회성 인건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3% 감소한 1617억원에 그쳤다. 반면 매출은 5.5% 증가, 5G와 무선·스마트홈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수익성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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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분기 영업익 1617억원···전년 比 34.3%↓
LG유플러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3% 감소한 1617억원을 기록했다. 희망퇴직 등 일회성 인건비 지급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반면, 매출은 4조 108억원으로 5.5% 증가했고, 무선 가입회선이 3000만을 돌파해 5G 가입자 비중도 80%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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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분기 영업익 1조148억원···전년比 105.4% ↑
KT가 올해 2분기 매출 7조4274억 원, 영업이익 1조148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달성했다. 핵심 사업인 5G·초고속인터넷과 AI·클라우드, AX 사업 확대가 주효했다. 금융 계열사와 팔란티어와의 협력, 정보보호 투자 등도 실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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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분기 영업익 6888억원···전년比 36%↑
KT가 1분기 매출 6조8451억원, 영업이익 6888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2.9%, 36% 증가했다. 5G와 AI·클라우드 사업이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 등과의 협력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증권일반
[애널리스트의 시각]LG유플러스, 1분기 실적 반등···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LG유플러스가 1분기 매출 3조7481억원, 영업이익 25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을 크게 개선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LG유플러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MVNO 가입자 증가와 5G 확산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전망되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외국인 투자자 유입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