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적자 커진 '로봇개'···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2년차에 접어들며 기존 방산 사업과의 시너지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4족 보행 로봇 개발에 주력하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대형 수주와 양산 전환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며, 감시정찰과 통신 등 통합 솔루션 패키지화가 매출 확대의 관건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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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커진 '로봇개'···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2년차에 접어들며 기존 방산 사업과의 시너지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4족 보행 로봇 개발에 주력하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대형 수주와 양산 전환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며, 감시정찰과 통신 등 통합 솔루션 패키지화가 매출 확대의 관건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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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스코, 국산화 4족 보행로봇···이르면 4분기 생산현장 투입
포스코가 국내 로봇기업 에이딘로보틱스와 개발 중인 4족 보행로봇이 올해 4분기 생산현장에 투입될 전망이다. 제철소의 특수 환경에 맞춘 설비점검 로봇을 국산화하여 스마트 제철소 전환과 생산자동화가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입 장비 의존도를 낮추고 유지보수·비용 효율화, 작업 효율 및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