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충청권 바이오 클러스터 키운다···셀트리온 서정진, 2조 베팅
셀트리온제약이 충청권, 특히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2조원 규모의 의약품 생산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사전충전형 주사제(PFS) 생산시설을 대폭 확충해 연 5000만 실린지 생산 능력을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신규 시설은 2032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이번 투자는 지역 협업과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