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홍콩ELS 과징금, 은행 부담 최소화···다음 제재심서 결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조원 규모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제재와 관련해, 은행권의 생산적금융 기능이 위축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제재심 결론이 연기된 가운데, 최종 처분은 금융위원회가 결정할 예정이다.
[총 1,305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홍콩ELS 과징금, 은행 부담 최소화···다음 제재심서 결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조원 규모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제재와 관련해, 은행권의 생산적금융 기능이 위축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제재심 결론이 연기된 가운데, 최종 처분은 금융위원회가 결정할 예정이다.
채널
쿠팡, 또 개인정보 유출···16만5천 계정
쿠팡은 2023년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추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16만5천여개 계정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가 더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결제 정보 및 로그인 정보 등은 유출되지 않았으며, 쿠팡은 해당 고객에게 안내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종목
"이번엔 에코프로야?"...코스닥 시장 '고지전' 격화
코스닥 지수가 4%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에코프로가 1위를 유지하나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이 근소한 격차로 추격 중이다. 코스닥150 ETF 매수세가 대형주 변동성을 키우면서 하루 새 순위 변동이 반복되고, 2차전지와 피지컬 AI 테마가 투자 열기를 높이고 있다.
전기·전자
'자산 35조 돌파' LS그룹···'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LS그룹이 2022~2024년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고, 공정자산은 4년간 37%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전력, 2차전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투자를 강화하며 미국, 북미, 베트남 등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홀딩스, 일회성 손실 털고 수익성 개선···목표가 줄상향
POSCO홀딩스가 2023년 4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의 부진이 원인이다. 증권사들은 실적 바닥 확인 후 2024년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크게 반등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종목
에코프로 21% 급등···코스닥 2위 탈환, 알테오젠 턱밑 추격
에코프로가 21% 넘는 주가 급등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2위 자리를 탈환하며 알테오젠과의 격차를 3831억 원까지 좁혔다. 알테오젠은 기술이전 이슈 회복세에 있으며, 에코프로는 2차전지 업종 강세와 유럽 시장 진출 전략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종목
[공시]이노메트리, 2차전지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이노메트리는 미국에 2차전지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55억2336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10.42%에 해당한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지방 이전 기업에 2조원 추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지자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지방 공급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투자센터·창업 육성 플랫폼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 소외 문제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회장 2세들, 증권사 현업 행보··· 경영 승계 초석 다지나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한국투자증권 회장 자녀들이 핵심 증권사에서 현업을 경험하며 금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그룹은 경영 승계와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의 실무 경험이 차세대 경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안정보고서]예금보호한도 상향에 돈 몰린 '2금융권'...안전자산 편중 '양날의 검'
예금보호한도 상향과 PF 부실 사태 완화로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출 대신 현금, 유가증권 등 안전자산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 저하가 우려된다. 대출 포트폴리오는 내수에 민감한 가계 신용·자영업자 중심으로 옮겨가 신용리스크가 잠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