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익 175% 급증···반도체외 기업도 두자리 성장
코스피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83%, 177.82%로 크게 증가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실적을 견인했고, 두 기업을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44.49% 늘었다. 금융업·의료정밀기기 등 여러 업종에서 실적 호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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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익 175% 급증···반도체외 기업도 두자리 성장
코스피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83%, 177.82%로 크게 증가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실적을 견인했고, 두 기업을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44.49% 늘었다. 금융업·의료정밀기기 등 여러 업종에서 실적 호조가 이어졌다.
제약·바이오
'윤인호 체제' 1주년···동화약품, '판촉' 줄이니 수익성 '껑충'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체제 1년을 맞아 비용 효율화를 통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기존 TV 광고와 판촉 중심의 OTC 마케팅에서 디지털 기반의 효율 전략으로 전환하며, 판매관리비 절감과 함께 영업이익이 387% 증가했다. 주요 제품 매출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종목
[특징주]현대해상, 1분기 깜짝 실적에 장중 14%대 급등
현대해상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4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가 장중 14%대 급등세를 보였다. 장기보험 손익 개선과 일회성 이익 반영이 주된 실적 배경으로 꼽혔으며, K-ICS 등 재무 건전성 지표도 상승해 투자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종목
[특징주]한미반도체, 올 1분기 어닝쇼크··· 장중 13%대 약세
한미반도체가 HBM 장비주로 주목받았으나,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연이틀 급락했다. AI 반도체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감소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주가에 선반영된 프리미엄 부담이 확대된 상황이다.
보도자료
토스증권, 1분기 순이익 844억원 '사상 최대'···해외주식 거래 급증
토스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3405억원으로 117% 증가했고, 순이익 또한 32% 늘어난 844억원을 달성했다. 해외주식 수탁 수수료 수익은 증가했으나, 국내주식 수수료는 무료 정책으로 큰 폭 감소했다.
보도자료
한국씨티은행, 1분기 순익 1328억원···비이자이익 급증에 8년래 최대
한국씨티은행이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 확대와 외환·파생상품, 자본시장 수익 증가로 1분기 순이익 1328억원을 기록해 8년 만에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소비자금융 축소로 대출은 감소했으나, 기업금융 부문 성장과 대손비용 환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제약·바이오
'컨디션' 부진 덮은 '전문약'···HK이노엔 깜짝 반등에 주목
HK이노엔은 1분기 전문의약품(ETC) 사업의 두드러진 성장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수액제, 순환기, 항암제 등 ETC 품목이 고르게 성장한 반면, 컨디션 등 H&B 사업은 수익성 둔화로 사업부 간 실적 격차가 확대됐다. 판관비 감소 또한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884억원···전 사업부 호조에 '역대 최대'
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 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와 고객 자산 증가, 대형 투자은행(IB) 딜 성과, 운용 안정화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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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실적 반등···영업이익·재무지표 동반 개선
롯데건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배 늘었으며, 순이익도 4.5배 증가했다. 철저한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 등 내실 경영으로 원가율이 개선됐고, 부채비율과 PF 우발채무 규모도 줄었다. 도시정비사업에서 1.5조원 수주를 달성했다.
보도자료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전년比 32.6% 감소
동부건설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과 건설경기 침체로 감소했다. HJ중공업 등 관계사 실적 개선이 지분법손익 증가에 기여하며 순이익 안정에 힘썼다. 재무구조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