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영업익 40조 눈앞···LG전자 '실적 반등'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나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유력시된다. LG전자는 전장과 공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소폭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전 분기 적자에서 반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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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삼성전자, 영업익 40조 눈앞···LG전자 '실적 반등'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나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유력시된다. LG전자는 전장과 공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소폭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전 분기 적자에서 반등이 예상된다.
보험
'톱3' 중 유일하게 웃은 삼성생명···체질 개선 이어간다(종합)
삼성생명이 전년 1분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거두며 같은 기간 순이익이 감소한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생명보험업계 '톱3' 회사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16일 삼성생명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635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집중해 온 건강보험 위주 포트폴리오 개편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삼성생명은 건강보험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을 비중을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보험
교보생명, 1분기 순이익 2854억원···전년比 10.8%↓
교보생명의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한 2854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호조로 두 자릿수 상승했으나,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투자손익이 18.7% 감소하며 실적이 부진했다. 누적 CSM은 6조1979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
롯데손보, 1분기 순이익 113억원···전년比 66.8%↓
롯데손보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2.3% 감소한 113억원을 기록했다. 무·저해지보험 해약률 가이드라인과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등 제도 변화가 실적에 주요 영향을 미쳤으나, 투자영업이익은 148% 증가해 손실 폭을 최소화했다. 실질 보험계약마진과 장기보장성보험 유지율 역시 업계 상위권을 유지했다.
보험
현대해상, 1분기 순이익 2032억원···전년比 57.4%↓
현대해상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57.4% 감소한 2032억원으로 집계됐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가 실적 감소를 이끌었으며, 유행성 질환 재확산과 보험료 인하 및 원가 상승이 주된 원인이다. 지급여력비율 등 자본건전성 지표는 소폭 개선되는 등 재무구조 안정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보험
DB손보, 1분기 순이익 4470억원···전년比 23.4%↓
DB손해보험은 1분기 순이익이 4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감소했다. 장기보험 손해율과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역시 12.1% 줄었다.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 모두 손실이 확대됐으나, 운용자산 증가에 따른 투자손익은 19.8% 상승했다.
보험
한화손보, 1분기 순이익 1427억원···역대 최대 분기 실적
한화손해보험이 1분기 당기순이익 14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3% 성장했다. 장기보장성 신계약 매출과 투자수익 개선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여성·고령층 특화 상품과 영업조직 확대 전략이 성과를 냈다. 3월 말 기준 계약서비스마진(CSM)도 4.5% 늘어났다.
보험
농협생명, 1분기 순이익 651억원···전년比 16.9% 감소
농협생명은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6.9% 감소한 651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보험 월납환산보험료(APE)는 13.3% 증가했고, 지급여력비율(K-ICS)은 443.2%로 확대됐다. 3월 말 기준 계약서비스마진(CSM)은 4조6647억원으로 연초 대비 2.2% 늘어 견고한 재무구조를 유지했다.
게임
크래프톤, 1분기 영업익 4573억원...전년 比 47% '쑥'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1월~3월) 연결 기준 매출 8742억원, 영업이익 45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3%, 47.3% 오른 수치다. 부문별로 ▲PC 3235억 원 ▲모바일 5324억 원 ▲콘솔·기타 18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게임
'비용 효율화' 외친 넷마블, 1분기 R&D 소폭 감소
넷마블이 비용 절감을 위해 연구개발(R&D) 비용도 줄였다. 앞서 이런 기조는 연말까지 유지할 것이라 밝힌 만큼, 올해 비슷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 1분기(1월~3월)에 R&D 비용으로 1579억원을 썼다. 전년 동기(1733억원) 대비론 9.8% 줄어든 수준이다. 전체 매출액과 놓고 봐도 줄어든 양상이다. 이 분기 넷마블은 벌어들인 금액의 26.67%를 R&D에 투자했다. 넷마블은 작년 1분기, 이곳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