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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합병, 이르면 5월 결론···공정위, 추가 자료 요구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에 기업결합 심사 관련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 결합 심사를 진행하는 공정위는 최근 해당 회사 측에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자료 요구에 따른 보정 기간을 반영할 경우 이르면 5월, 늦어도 상반기 내 기업결합 심사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위는 지난해 11월 두 회사의 기업결합 신고를 접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