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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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블록체인
XRP 추가 상승할까?...1.5달러 저항선 돌파가 관건
XRP 가격이 1.42달러를 돌파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1.5달러와 1.545달러의 주요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최대 1.72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대로 1.5달러 돌파에 실패하면 1.3달러 부근까지의 추가 하락도 우려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과 동반 회복세가 확인됐다.
도시정비
서울 재건축 최대 관심 성수1 '독주', 압구정 '셈법 혼전'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성수1지구는 GS건설이 유력시되며 수주전 완성 단계에 있다. 반면 압구정 재건축 시장은 건설사별 전략이 다르게 전개돼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다. 각 대형 건설사는 입찰 부담을 고려해 한 구역에 집중하는 셈법을 펼치고 있다.
전기·전자
유리기판 키우는 삼성전기···1조 클럽 진입도 '가시권'
삼성전기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올해는 인공지능(AI)과 서버 및 전장용 사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유리기판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미래 신사업으로 '유리기판'을 점찍고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리기판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시장이지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관심이 잇따르면서 차세
건설사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이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에 힘입어 1조 클럽에 가입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1082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게 됐다.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태양광·케미칼 '휘청'···"1분기 회복 가능성"(종합)
한화솔루션이 지난해 태양광·케미칼 등 주력 사업 부진으로 35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미국 태양광 투자 마무리와 통관 정상화, AMPC 세액공제 효과 등에 힘입어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단독]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아마존서 완판 행진···"예상 밖 흥행"
케어젠의 GLP-1 펩타이드 신제품 '코글루타이드'가 미국 아마존 공식 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반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재와 DTC 채널 가동에 힘입어 소비자 판매와 랭킹이 빠르게 상승했다. 저렴한 가격에 비처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과 반복구매 부담이 낮아 미국 체중관리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1·29 대책 주택사업지 찾은 김윤덕 국토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1·29 대책 주택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해당 부지에는 주택과 비즈니스 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총 518가구가 미혼 청년 등을 위한 주거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1·29 대책 주택사업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설명 듣는 김윤덕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빌딩에서 1·29 대책 주택사업(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관련 설명을 관계자로부터 듣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해당 부지에는 주택과 비즈니스 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총 518가구가 미혼 청년 등을 위한 주거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1·29 대책 주택사업지 살펴보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빌딩에서 1·29 대책 주택사업(서울의료원 남측 부지)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해당 부지에는 주택과 비즈니스 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총 518가구가 미혼 청년 등을 위한 주거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