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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공급망 내재화' 승부수···삼성전기, AI 반도체 부품 '풀라인업' 구축

전기·전자

장덕현 '공급망 내재화' 승부수···삼성전기, AI 반도체 부품 '풀라인업' 구축

삼성전기는 장덕현 사장 체제에서 사업 구조를 AI 맞춤형 부품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 스미토모화학과 4800억원을 투자해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 생산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으며, AI 서버용 MLCC·실리콘 커패시터·FC-BGA 등 주요 부품 내재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AI 반도체 시장 변화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인사·부음

[인사]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 <승진> ▲경영관리본부장 이승권 <업무분장> ▲전략기획본부장 백상태 ▲IT기획본부장 이상섭 ▲IT구축본부장 이승환 ▲청산결제본부장 최항진 ▲글로벌본부장 권의진 ◇부장 <승진> ▲성장혁신실장 배종혁 ▲정보보호부장 원유신 ▲증권데이터부장 최극진 ▲펀드업무부장 강경필 ▲총무부장 안병욱 ▲IT서비스2부장 이수천 <전보> ▲경영전략부장 김정태 ▲인사부장 전일우 ▲회계자금부장 최흥규 ▲IT기획부장 조성국 ▲IT인프

수익성보단 현금창출력···석유화학 신용 평가 기준 달라졌다

에너지·화학

수익성보단 현금창출력···석유화학 신용 평가 기준 달라졌다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도 신용등급 하락 압박을 받고 있다. 업황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평사들의 판단이 보수적으로 변경되면서 현금창출력과 재무건전성이 평가의 핵심 기준이 됐다. 일시적 실적 개선에도 차입금 상환 여력과 운전자본 부담 등 구조적 한계가 지속되고 있다.

LG, 영남권 9.4조 투자···AI 인프라·부품 양대축 구축

전기·전자

LG, 영남권 9.4조 투자···AI 인프라·부품 양대축 구축

LG가 영남권에 9조4000억원을 투자해 창원과 구미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피지컬 AI 핵심 부품,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제조 거점을 구축한다. 창원에서는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및 프리미엄 가전 생산이, 구미에서는 광학솔루션·반도체 기판·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이 강화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LG는 AI 시대에 맞는 미래 제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SKT 정재헌 &quot;울산에 첫 GW급 AIDC&quot;···영남권에 140조 투자

통신

SKT 정재헌 "울산에 첫 GW급 AIDC"···영남권에 140조 투자

SK그룹이 울산에 첫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하고 영남권에 총 140조원을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제조업과 AI를 결합해 영남을 제조 AI 허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SK는 울산을 제1호 사업지로 선정하고 이미 100메가와트(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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