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글로벌 PM 혁신, AI 자동화·인적 전문성 '결합'
AI가 건설사업관리(PM)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겠지만, 궁극적인 경쟁력은 데이터와 인재에 달려 있다. 단순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전략적 판단과 의사결정은 여전히 전문가가 주도해야 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는 데이터와 인력의 융합,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등으로 미래 P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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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M 혁신, AI 자동화·인적 전문성 '결합'
AI가 건설사업관리(PM)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겠지만, 궁극적인 경쟁력은 데이터와 인재에 달려 있다. 단순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전략적 판단과 의사결정은 여전히 전문가가 주도해야 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는 데이터와 인력의 융합,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등으로 미래 P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AI 무기로 글로벌 PM 시장 공략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Global PM Summit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건설사업관리 변화와 글로벌 PM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종훈 회장은 기술 혁신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성공의 본질은 인간의 통찰과 협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독일, 이스라엘 연구기관과 AI 기반 사업관리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보도자료
ETF 장세에 운용사 실적 개선···대형사 쏠림은 지속
자산운용사들이 올해 1분기 국내 주가지수 상승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확대에 힘입어 1조4000억원대 순이익을 냈다. 운용자산은 2355조7000억원으로 늘었지만, 펀드시장이 ETF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일부 대형 운용사 쏠림과 업계 내 실적 격차도 이어졌다.
산업일반
구광모·젠슨 황 회동 2주 만에···LG,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사업화 속도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중심의 인공지능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회동의 후속 조치로, 각 사 실무진까지 총동원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화, 레퍼런스 로봇 공동 개발 방안,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협력안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종전 합의에도 물류비 고공행진···해상·항공 운임 부담 지속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도 해상과 항공 운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과 전쟁위험 비용이 해상운임과 항공운임에 반영되며, VLCC와 LNG선 용선료는 전쟁 이전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다. SCFI와 발틱 항공화물 운임지수도 강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물류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보도자료
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씨 오늘 결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2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이며, 서 씨는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오설록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예비 신랑은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팅사에 재직 중이다.
보도자료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뢰와 진실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약속의 100년을 다짐했다. 기념식에서는 윌로우하우스 복합 문화공간 개관과 백일장·사생대회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보도자료
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10조원 증액···총 90조원 규모
우리금융그룹이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산적 금융 9조4000억원, 포용금융 6000억원 등 총 10조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실물경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장기연체채권 소각과 중금리대출 등 포용금융으로 중저신용자 및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계열사를 통한 다양한 상품 공급 및 정책 실행도 병행한다.
제약·바이오
지방개선주사 경쟁 격화···메디톡스 '뉴비쥬' 안착 속도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중심에서 지방개선주사로 저변을 넓히고 있다. 메디톡스는 세계 최초 콜산 성분 신약 '뉴비쥬' 출시 2개월 만에 1만 바이알 판매를 달성했다. DCA 대신 새로운 CA 성분을 적용해 통증과 부종 부담을 줄이고, 임상시험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업계는 지방개선주사 시장의 제품 차별화와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한 컷
[한 컷]참석자와 악수 나누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열린 샌드박스 제도개선 발표에서 참석자과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