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25시]"올해가 SA 전환 분수령"...5G 수익화 잰걸음
글로벌 통신 산업이 5G SA(단독모드) 전환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과 미래 신사업 발굴에 나섰다.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AI, 클라우드, B2B 서비스에 투자하며 사업 다각화와 산업용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네트워크 독립성과 디지털 인프라 경쟁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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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25시]"올해가 SA 전환 분수령"...5G 수익화 잰걸음
글로벌 통신 산업이 5G SA(단독모드) 전환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과 미래 신사업 발굴에 나섰다.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AI, 클라우드, B2B 서비스에 투자하며 사업 다각화와 산업용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네트워크 독립성과 디지털 인프라 경쟁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인터넷·플랫폼
AI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등장···아이티센클로잇 '에이전트 고' 공개
"인공지능(AI)은 기술을 넘어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다. '에이전트 고'는 AI 에이전트들이 직원처럼 일하는 거버넌스와 협력 체계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김우성 아이티센클로잇 대표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아이티센그룹 계열의 클라우드·AI 특화 시스템통합(SI)·클라우드 관
ICT일반
LG CNS, 올해도 '매출 신기록' 예고···핵심은 '로봇 전환'
LG CNS가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사업 성장을 기반으로 창사 후 첫 6조원 매출을 돌파했다. 올해도 RX(로봇 전환) 수요가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매출 신기록 행진이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투자, 디지털 금융, 글로벌 시장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ICT일반
LG CNS, 작년 영업익 5558억원···전년比 8.4% ↑
LG CNS가 2023년 AI와 클라우드 성장을 기반으로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전틱웍스 등 신사업을 확대하며, 스마트엔지니어링·디지털 비즈니스 실적도 견조했다. 해외 시장 공략과 로봇전환(RX) 역량 강화에 전략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국대 선발전' 낙마에도 '네이버 AI' 기대되는 이유
네이버가 독보적인 수준의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빠르게 전진 중이다. 정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선 고배를 마셨으나, AI 주권(소버린 AI)을 강조하는 정책 기조 속에서 토종 정보기술(IT) 대기업인 이들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AI 모델 제작 역량이 국내 개발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술 경쟁력과 정부 정책의 정합성 측면에서 모두 상대적으로 앞서 있다는 진
재계
[재계 IN&OUT]"자만 말라"···실적 반등에도 안심 없는 이재용의 달라진 언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임원 세미나를 통해 실적 반등에도 자만하지 말고 경쟁력 회복에 총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반도체, M&A, AI 등 미래 사업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강도 높은 내부 메시지를 던지며 변화와 혁신, 신상필벌의 경영 기조를 드러냈다.
자동차
[NW리포트]연봉 1억 vs 유지비 1400만원···현대차 공장 로봇, 쟁점은?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생산 현장에 본격 도입하기로 하면서 노조의 강한 반발을 마주했다. 자동화 확대에 따라 인건비와 유지비 격차가 커지며 고용 충격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업계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불가피한 변화라지만, 노조는 일자리 감소와 사회 안전망 필요성을 강조한다.
ICT일반
프로젝트명 '에이전티'···포스코DX, 기업용 'AI 비서' 개발 착수
포스코DX가 사무용 AI 솔루션 개발과 'Agentee' 상표 출원을 통해 그룹사 의존도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AI 기술을 외부 B2B 시장에 판매하여 매출 다각화를 도모하며, 내부거래 중심 매출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업계 전반에서 AI 솔루션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기, AI 붐 타고 사상 최대 매출···FC-BGA 증설 검토(종합)
삼성전기가 AI·서버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FC-BGA, MLCC 등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을 확대하며 AI·전장·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2024년 하반기 FC-BGA 생산능력 100% 가동이 예상되며, 필요시 추가 증설도 추진할 방침이다.
여행
야놀자, AX 시대 본격화···AI·소프트웨어 기업 '체질 전환'
야놀자가 조직 개편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AI·소프트웨어 중심의 글로벌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에 나섰다. 계열사 리더십 체계 재정비, 오픈AI 챗GPT 도입, 초개인화 서비스 등 혁신 전략을 추진하며, 스마트 호텔 솔루션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로 국내외 시장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