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SK매직, 한 뼘 크기 '초소형 플러스 직스 정수기'로 1~2인 가구 겨냥
SK매직의 초소형 플러스 직수 정수기는 1·2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콤팩트 설계와 스테인리스 진공 시스템으로 위생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친환경 소재 사용, 6단계 필터, 자동 클리닝 시스템 등 첨단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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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SK매직, 한 뼘 크기 '초소형 플러스 직스 정수기'로 1~2인 가구 겨냥
SK매직의 초소형 플러스 직수 정수기는 1·2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콤팩트 설계와 스테인리스 진공 시스템으로 위생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친환경 소재 사용, 6단계 필터, 자동 클리닝 시스템 등 첨단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부동산일반
국토부서 고위직 '1급 공무원' 인기 시들···왜
국토교통부 내 1급 공무원 자리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정권 교체나 장관 인선 시 1급 관료가 사표 제출 1순위가 되는 등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젊은 국장급 관료들 사이에서 승진 매력이 감소했다. 최근에는 산하 기관장 자리도 정치권 인사로 채워지면서 퇴직 이후 보장도 약화됐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CT-P72' 美 FDA 1상 IND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FDA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항암제 CT-P72/ABP-102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아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한다. CT-P72는 HER2를 타깃으로 한 T세포 인게이저 신약으로, 전임상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광범위한 치료지수를 입증했다. 내년 중 환자 투여를 개시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K-바이오 기회 주목
미국에서 세계 최초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가 상용화에 진입해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구조적 전환기를 맞았다. 주사제 중심이던 시장이 알약으로 확대되며 복용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국내 제약사들의 기술수출과 파이프라인 가치도 재조명 받고 있다.
도시정비
산본신도시 2곳, 특별정비구역 최초 지정···빠른 속도전 주목
산본신도시 재건축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이 총 5개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중 처음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 모델로 떠올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인 9-2구역과 11구역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등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최초 사례다. 우선 주목
부동산일반
1기 신도시 6만3000가구 착공 속도···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
정부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의 모든 구역에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을 확대 적용한다. 정비사업 추진 절차가 단축돼 2030년까지 6만3000가구 착공 목표 달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교육환경 개선 등 행정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호남
광주시, 도시철도2호선 1단계 전면 도로 개방
광주시가 22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구간 도로를 전면 개방했다. 2019년 9월 착공 이후 공사로 통제됐던 도로가 약 6년 만에 원상복구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도로개방 현장 확인' 행사를 열고, 그동안의 공사 추진 경과와 현재 공정 현황,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현장 확인 행사에서 소상공인·시민 등과 함께 버스를 타고 시청에서 출발해 1공구와 6공구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IMA 1호' 상품 출시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의 종합투자계좌(IMA) 1호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1000억원 한도 내 기업대출, 비상장 등 각종 기업금융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수익률은 만기 시 확정되며, 원금 지급 책임은 증권사가 진다. 가입은 22일부터 24일까지 가능하다.
한 컷
[한 컷]3년간 금투협 운전대 잡은 황성엽 "대형·중소형사 함께 가는 생태계"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선출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임시총회를 마치고 당선 소감을 밝힌 뒤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임시총회 결선투표에서 황 대표가 과반인 57.36%를 득표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7대 협회장으로 3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 컷
[한 컷]황성엽 신임 금투협회장 "임기 3년 내 자본시장 대전환 완성할 것"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선출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임시총회를 마치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임시총회 결선투표에서 황 대표가 과반인 57.36%를 득표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7대 협회장으로 3년 임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