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청년 취업자는 줄었는데 '쉬었음'도 줄었다···8월 고용에 무슨 일이
8월 취업자 수가 18만4000명 증가하며 고용 증가 폭이 확대됐다. 제조업과 건설업의 취업자 감소 폭이 줄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은 지속됐다. 15~29세 취업자가 14만3000명 감소하며 청년층 고용률은 44.1%로 하락했으나,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5만1000명 줄며 감소세를 보였다. '쉬었음' 인구 감소가 직업훈련과 구직활동을 통한 노동시장 재진입을 위한 단계로 해석되며, 정부는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