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전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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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적자 털고 3년 만에 배당 실시···주당 200원

건설사

금호건설, 적자 털고 3년 만에 배당 실시···주당 200원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금호건설이 3년 만에 배당을 실시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배당 총액은 72억8914만원이다. 금호건설은 한때 고배당 건설사로 이름을 올렸지만 실적 악화로 2022년(500원)부터 2년간 배당을 중단했다. 당시 559억원 수준이던 회사의 영업이익은 2023년 218억원으로 감소했고 2024년에는 1818억원의 적자를 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

카카오페이, 결제 넘어 금융으로···신원근 리더십 2년 더

카드

카카오페이, 결제 넘어 금융으로···신원근 리더십 2년 더

카카오페이는 신원근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하며 2년 더 현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신 대표는 결제 중심의 매출 구조를 금융 서비스로 확장, 2023년 연결 기준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결제·금융 전 부문 고른 성장, 자회사 증권·손보 성과도 주목받는다. 단, 주가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iM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756억···흑자전환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756억···흑자전환

iM증권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이익이 크게 개선됐으며, 매출액도 전년 대비 17.8% 늘어난 2조4236억원을 기록했다. 리테일과 부동산PF 부문에서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어나면서 자본효율성과 레버리지 관리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에코프로그룹, 지난해 선방···"올해 연간 흑자 기조 기대"(종합)

에너지·화학

에코프로그룹, 지난해 선방···"올해 연간 흑자 기조 기대"(종합)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메탈 가격 반등으로 지난해 실적 부진을 극복하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AI·로봇 신사업 강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원가 경쟁력 확보로 흑자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전기차·배터리 시장 회복과 메탈 시세 상승, 재무구조 안정화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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