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금융위원회는 1분기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해 1610억원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1997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72.6%인 122조4000억원이 회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정부와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자산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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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금융위원회는 1분기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해 1610억원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1997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72.6%인 122조4000억원이 회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정부와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자산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위, 2분기 공적자금 5266억원 회수···누적 회수액 122.1조원
금융위원회가 올해 2분기 5266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하며 누적 회수액이 122조1000억원, 회수율이 72.4%에 달했다. 예금보험공사와 국책은행의 배당금 수령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으며, 최근 수년간 정체된 회수 흐름이 올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올 3분기 공적자금 2261억원 회수 ‘회수율 65.7%’ 달성
금융위원회는 2일 올해 3분기말 기준 공적자금 회수율이 65.9%(111조1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회수율 65.7% 대비 0.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금융위는 이날 ‘2015년 3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통해 3분기 중 2261억원의 공정자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수액 2261억원은 예금보험 공사가 출자에 따라 받은 배당금 이다. 이에 따라 지난 1997년 11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지원된 공적자금 총 168조7000억원 가운데 111조1000억원이 회수된 것으로
지난해 구조조정기금 회수율 105%로 성공적 운용 종료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해소 등을 위해 마련된 구조조정기금(공적자금Ⅱ)이 지난해 12월 회수율 105.9% 수준을 기록하며 운용을 종료했다.2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09년 6월∼2014년 12월중 총 6조1693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중 6조5359억원을 회수했다. 구조조정기금은 지난해 총 1조8305억원을 회수했으며 회수율은 2013년말 대비 29.7%포인트 상승했다.지난해 4분기 중 회수금은 1조923억원이며 부실채권 정리(8931억원), 출자금 및 배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