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포레나 지제역, 10월 분양...1098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한화 건설부문이 평택지제역 인근에서 1098가구 규모의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근접하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및 SRT 이용 가능, GTX-A·C 평택 연장이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이 높다. 주로 중형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 및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EV에어스테이션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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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지제역, 10월 분양...1098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한화 건설부문이 평택지제역 인근에서 1098가구 규모의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근접하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및 SRT 이용 가능, GTX-A·C 평택 연장이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이 높다. 주로 중형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 및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EV에어스테이션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지상방산 무인화 로드맵 공개···K9·천무까지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와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주력 지상무기체계를 필요에 따라 무인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술 확보에 나선다. 내년 군에 공급하는 다목적무인차량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무인지상차량(UGV) 6종도 구축해 기존 유인 무기체계 중심의 지상방산 사업을 유·무인 복합체계로 넓혀 미래 전장과 해외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1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리온스멧 생산체계 구축 계획과 함께 이 같은 지상방산 무인
중공업·방산
한화, UAE 통합대공망 구축 본격화···EDGE와 JV 설립 추진
한화가 UAE 최대 방산기업 에지와 손잡고 UAE를 중동 방산사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한화와 EDGE는 통합대공망 구축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를 체결하고, 합작법인 설립과 현지 생산·유지보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AI와 무인지상차량 개발 등 스마트 레이다 플랫폼 구축도 추진되며, UAE 내 방산 생산 역량을 키우는 현지화 전략도 논의 중이다.
중공업·방산
누리호 제작 넘어 발사운용까지···한화에어로, 5차서 역할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월 누리호 5차 발사에서 주요 콘솔을 직접 운용해 발사 임무에 도전한다. 23명 인력이 참여해 발사통제센터의 20개 콘솔을 운영하며, 이는 누리호 제작에서 발사운용까지 민간 기술 이전의 시작이자 체계종합 역량 입증의 시험대이다. 누리호 5차 발사는 민간 우주산업과 정부 발사체 수요 창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쎄크, HBM 검사장비 공급 기대에 장 초반 14%대 급등
쎄크는 16일 장 초반 주가가 14% 이상 상승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는 HBM 고대역폭메모리 검사장비 관련 기대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방산 장비 수주 소식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쎄크는 X-ray 검사장비를 설계·생산하며, 국내외 메모리 기업을 대상으로 검사장비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수주잔고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계약으로 344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종목
[특징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장 초반 5%대 약세···전날 상승분 반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장 초반 5% 넘게 하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오전 9시18분 기준 107만5000원에 거래 중이며 장중 106만7000원까지 밀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양산에 참여한 L-SAM은 스위스 차세대 장거리 방공시스템 도입 사업 최종 후보에 올라 있다.
증권일반
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변동성 '들썩'···중소형주 급등락 이어져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첫 개장한 가운데 일부 종목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정규장보다 거래량과 호가가 줄어든 가운데 일부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급격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애프터마켓에서 발동된 정적·동적 변동성완화장치(VI)는 총 1650회에 달했다. 정규장에서 VI가 발동된 횟수는 387회로, 애프터마켓이 정규장에 비해 약 4.3배 많았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급격하게 움
저축은행
'애큐온 패키지 인수' 한화생명, '아픈손가락' 저축은행 골머리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및 저축은행 패키지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애큐온저축은행의 실적 부진이 재무 부담을 가중시킬 변수로 지목된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애큐온저축은행의 대손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저하를 지적하며 자산 건전성 모니터링을 권고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외부 투자자 활용을 통해 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200만원 간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유럽서 '천무' 추가 수주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약 4억1000만유로 규모의 천무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방산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크로아티아는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이유로 천무를 선택했으며, 폴란드를 중심으로 구축된 현지 생산·공급망이 추가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는 유럽 내 수요 증가에 발맞춰 장기적 수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보도자료
한화오션, AI 데이터센터 바다로 옮긴다···60MW급 FDC 공개
한화오션이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를 가스텍 2026에서 처음 공개한다. FDC는 육상이 아닌 해상 구조물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함으로써 부지 부족, 전력 확보 어려움, 냉각 효율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 모듈형 설계를 적용하여 고객과 설치 지역에 맞게 조정 가능하며, 여러 한화그룹 계열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