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미국에 깃발 꽂은 한화투자증권···해외영토 확장 속 수익화 고심
한화투자증권이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베트남 법인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올렸으나,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등 다른 해외법인은 적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각 법인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신사업 발굴, 운용자산 확대 등을 통해 장기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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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깃발 꽂은 한화투자증권···해외영토 확장 속 수익화 고심
한화투자증권이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베트남 법인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올렸으나,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등 다른 해외법인은 적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각 법인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신사업 발굴, 운용자산 확대 등을 통해 장기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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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상반기 지점 6곳 축소···WM 중심 '체질 전환'
한화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지점 6곳을 줄이며 오프라인 영업망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금융 확산에 맞춰 점포 효율화와 함께 기존 지점을 고액자산가 중심의 자산관리(WM) 거점으로 전환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 등 디지털 채널도 강화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2분기 순익 270억원···전년比 7.8% 감소
한화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270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56억400만원으로 47.4%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3조2346억4900만원으로 263.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461억5300만원으로 30.6% 줄었고,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0.5%, 183.4% 늘었다.
보도자료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에셋에 300억원 투자···캔톤 네트워크 합류
한화투자증권이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에셋홀딩스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캔톤 네트워크에 참여해 금융기관 간 디지털 자산 거래 기반을 확대하고, 해외 금융기관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앞으로 실물자산 토큰화 등 차세대 금융 서비스 적용도 검토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홈플러스 이탈 수요 잡는 롯데쇼핑···목표가 30만원으로 올랐다
한화투자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백화점 실적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 이탈 수요가 대형마트로 유입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동력이 넓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 컷
[한 컷]최윤영 한화투자증권 팀장, '하반기 디지털자산 전망:제도권 편입 등' 발표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뉴스웨이 주최로 열린 제8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가상자산 증명의 시간: 비트코인 투자전략과 AI시대 생존전략')에서 '하반기 디지털자산 전망: 제도권 편입과 인프라 확장 중심의 시장 재편'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8000선 뚫은 코스피, '1만피' 기대감···증권가 "반도체 실적장세 지속"
한화투자증권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국내 기업의 실적 개선과 함께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어질 경우 코스피 1만선 가능성을 제기했다. MSCI 코리아 EPS 성장률이 92.1%까지 상승하며 PER은 7.4배 수준이다. 주간 캔들 레벨업이 17회를 기록하는 등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업종별로는 반도체, 에너지, 산업재가 이익 추정치 상향을, 유틸리티와 경기소비재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보도자료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3.9% 추가 매입···"사업 시너지 확대"
한화투자증권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주식 136만1050주를 약 5978억 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두나무 지분율은 9.84%로 늘어난다.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 금융 경쟁력과 가상자산 및 인프라 사업에서 시너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백화점 끌고 면세점 밀고···"신세계, 66만원까지 간다"
한화투자증권이 신세계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은 럭셔리 수요와 본점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성장했고, 면세점은 빠르게 흑자 전환했다. 외국인 매출 확대와 인천공항 DF2 철수 효과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3% 늘어난 8302억원으로 제시됐다.
보도자료
한화투자증권, 올 1분기 순이익 191억원···전분기比 35.9%↑
한화투자증권이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와 첨단산업 중심의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비 반등했다. WM과 법인영업 부문의 고른 성장과 AI·반도체 섹터 호조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신사업과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수익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