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E&A, 대형 프로젝트·친환경 수주로 '반등 예열' 삼성E&A는 3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냈으나, 평택 P4 프로젝트와 사우디 대형 수주 등 매출 반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되며 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부채비율은 지속 하락 중이며, 평택 P5 공사 재개와 해외 프로젝트 성장으로 안정적 실적 개선 기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