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KB회장 승계 끝나자 '고삐'···이찬진 금감원장 "금융 CEO 승계 절차 투명해야"(종합)
금융당국이 금융권 CEO 인사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며, 경영승계 절차를 보다 면밀히 점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B금융지주 회장 승계 이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지주사 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며 투명성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5대 금융 계열사 54명의 CEO 임기가 올해 말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장기연임을 제한하는 '지배구조 개선안'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