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듀피젠트, 특허 만료까지 4년···삼성바이오·종근당, 바이오시밀러 개발 합류
듀피젠트의 2031년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근당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이 임상 및 연구에 돌입했으며, 급여 확대와 허가 절차 간소화 등으로 시장 진입이 한층 수월해졌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28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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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듀피젠트, 특허 만료까지 4년···삼성바이오·종근당, 바이오시밀러 개발 합류
듀피젠트의 2031년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근당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이 임상 및 연구에 돌입했으며, 급여 확대와 허가 절차 간소화 등으로 시장 진입이 한층 수월해졌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28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넥스트증권, 첫 사내 AI 아이디어톤 성료
넥스트증권이 AI 아이디어톤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 문화를 조성했다. 실질적 업무 효율화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AI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AI 오디오 스테이션 등 최종 우수작이 선정됐다. 비개발 직군도 협업하며 프로토타입을 구현했고,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사내 시스템에 반영될 예정이다.
건설사
아파트 하자 악순환···보수 등록 의무 이행 '저조'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 하자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으나 실제 하자 보수 이행률은 절반에 그쳤다. 전국적으로 하자 판정 뒤 등록률이 53% 수준에 머무르는 등, 하자관리정보시스템 등록과 강제조치가 미흡해 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토요타에 스마트 사이니지 공급···디지털 매장 구축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기업 토요타에 스마트 사이니지 2만 3000대를 공급하며 40개국 1250개 전시장을 디지털화했다. 토요타는 리셉션, 전시공간, 라운지 등에 다양한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원격 관리 솔루션을 적용해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사이니지 글로벌 시장에서 17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넥스트증권, 굿윌스토어와 첫 업사이클링 캠페인 동참
넥스트증권이 재사용 가능한 의류, 책, 생활용품 등 약 200점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며 첫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펼쳤다. 해당 물품은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어 장애인 고용 환경 개선과 경제적 자립 지원에 사용된다. 넥스트증권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ESG 경영과 사회공헌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타사 대체출고도 MTS에서···토스증권, 고객 이동 노린다
토스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타사 대체출고가 가능한 '온라인 주식 보내기' 서비스를 29일부터 도입한다. 기존에는 유선이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으나, 이제는 신청부터 출고까지 모바일에서 실시간 확인 및 처리가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손병두號' 토스인사이트, 첫 보고서로 스테이블코인 3부작 내놨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인사이트가 첫 보고서로 스테이블코인 시리즈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금융·정책·산업적 의미와 시장 현황, 가치사슬, 글로벌 사례, 규제 동향 등을 종합 분석했다. 디지털 화폐 시대의 정책 및 산업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일반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신한은행 등 조사
김건희 여사 관련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23일 신한은행, 경남스틸, JB우리캐피탈 관계자를 소환 조사한다. IMS모빌리티 대규모 투자 및 차명 지분 매각이 핵심이며, 삼부토건 이기훈 부회장에 대한 체포영장도 새로 발부했다.
채널
한화 김동선·신세계 정용진 '맞손'···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전국 스타벅스 매장 출격
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6월 22일부터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저지밀크&말돈솔트'와 '버터프렌치토스트' 미니컵을 판매한다. 벤슨은 스타필드 수원에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사이렌 오더와 팝업 확장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판매자 정보 유출···"현행법상 공개, 해킹 아냐"
네이버는 최근 불거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정보의 다크웹 유통 논란에 대해 해킹이 아닌 웹사이트에 공개된 사업자 정보가 제3자에 의해 수집된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템 점검 결과 해킹은 없었으며, 보안 조치와 피해 방지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