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단독]키움, 캐릭터 상표 '큐미' 출원···금융·증권거래업 서비스 확장
키움증권이 캐릭터형 상표 '큐미'를 출원하며 금융서비스업과 증권거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상표는 키움증권 명의로 신청됐으며, 현재 특정 계열사와 직접 연결된 사업은 진행되지 않는다. 최근 리테일 시장점유율 하락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큐미 상표로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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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단독]키움, 캐릭터 상표 '큐미' 출원···금융·증권거래업 서비스 확장
키움증권이 캐릭터형 상표 '큐미'를 출원하며 금융서비스업과 증권거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상표는 키움증권 명의로 신청됐으며, 현재 특정 계열사와 직접 연결된 사업은 진행되지 않는다. 최근 리테일 시장점유율 하락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큐미 상표로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주' 급여 연내로 선회··· 7월 심의 재상정 '분수령'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 일정이 당초 9월에서 연내로 미뤄졌다. 5월 암질심에서 급여기준 미설정 판정을 받아 7월 재상정을 추진하며, 핵심 보완 자료로 임상 논문의 '블러드' 게재 수락 통보를 활용할 예정이다. 약가 협상과 위험분담제 적용이 상업화 시기에 관건이며, 큐로셀은 8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릴리도 '눈독'···韓 제약사 달라진 위상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GC녹십자 미국 관계사 큐레보 지분 전량이 4599억원에 인수되었으며, 올릭스·알지노믹스 등과 신약 개발 기술이전 계약도 체결됐다. 릴리는 송도국제도시에 오픈이노베이션 거점을 추진하는 등 한국을 글로벌 신약 R&D 및 임상시험 허브로 육성하고, 정부와 5억달러 규모 투자 협력을 약속했다.
제약·바이오
'4599억' 큐레보 잭팟···실리·명예 챙긴 GC녹십자 허은철의 '한 수'
GC녹십자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를 최대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에 릴리에 매각하고, 4599억원의 수익과 위탁생산(CMO), 로열티 기반 추가 매출 구조를 확보했다. 큐레보가 개발한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은 경쟁 제품 대비 부작용을 절반 이상 줄였다. 이번 매각으로 국내 백신 자산이 글로벌 빅파마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
종목
[특징주]GC녹십자, 릴리에 큐레보 매각 소식에 5%대 상승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 전량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 권리가 이전되며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에 달한다. GC녹십자는 지분 20.3%에 비례한 계약금을 수령하고,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다양한 수익원이 기대된다. 이 소식에 녹십자 주가는 장중 강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GC녹십자 美 관계사 큐레보, 일라이 릴리에 매각
GC녹십자가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의 발행 주식 전량을 일라이 릴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릴리는 큐레보의 지분 전부와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아메조스바테인' 권리를 확보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이며, GC녹십자는 지분율 20.3%에 해당하는 대금을 받고 다양한 중장기 수익구조를 구축했다.
제약·바이오
큐라클·맵틱스, 망막 치료제 1.56조 기술이전···'뉴코 모델' 첫 시험대
국내 바이오텍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한 망막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이 미국 신설 법인 메멘토 메디슨스에 1.56조원 규모로 기술이전됐다. 이번 계약은 전통 제약사가 아닌 글로벌 자본 기반 뉴코에 이뤄져, 집중 투자 구조와 대규모 업사이드 확보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시동···"연내 30개 의료기관 확대"
큐로셀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CAR-T 세포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전략을 공개했다. 국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상에서 높은 완전관해율과 사망 위험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건강보험 급여 등재 및 적응증 확대, 공급망 확충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망막질환 치료 전략 갈린다···카나프·큐라클 차이점은
망막질환 치료제가 VEGF 억제 단일기전을 넘어 다중 기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VEGF와 보체 경로를 동시 차단하는 KNP-301을, 큐라클은 VEGF·Ang-2·Tie2 축을 조절하는 MT-103을 개발해 ARVO 2026에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각사 접근 방식 및 경쟁력이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국산 1호 CAR-T 허가···희귀 림프종 치료제
국내에서 개발된 첫 맞춤형 유전자치료제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 치료제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희귀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뛰어난 완전 관해율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국산 CAR-T 치료제의 상업화로 환자 접근성과 치료 옵션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보험 급여 적용과 공급 인프라 개선이 과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