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림카토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원발성 종격동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 국내 첫 CAR-T 치료제다.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돼 환자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큐로셀은 앞으로 약가 협상 및 건강보험 등재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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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림카토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원발성 종격동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 국내 첫 CAR-T 치료제다.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돼 환자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큐로셀은 앞으로 약가 협상 및 건강보험 등재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큐리언트, 1016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ADC 개발 재원 확충
큐리언트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710만주를 발행해 약 1016억원을 조달한다. 조달 자금은 페이로드 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된다. 신주인수권증서 거래와 구주주·일반공모 청약 등 절차를 거쳐 확보된 자금으로 QP101 및 신규 항체 ADC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연구 역량 확충에 방점을 두었다.
제약·바이오
'ADC 풍문' 선 그은 큐리언트···재무부담에 자본잠식 '경고등'
큐리언트가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인 QP101의 독성 결함 및 기술이전 협상 중단설을 부인했으나, 공식 공시와 공개 데이터에서는 치명적 독성 근거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는 비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임상 진입 및 실제 안전성 입증이 남아 있다. 한편, 연이은 적자와 빠른 현금 소진 속도, 오버행 부담 등 재무 압박이 투자 불확실성으로 지적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중국 ADC 공세에 차별화···큐리언트, '이중 페이로드·병용' 투트랙 승부수
큐리언트가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에서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과 TOP1 저해제의 조합을 앞세운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다. HER2 표적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의 전임상에서 53.6%의 반응률과 30배가 넘는 치료지수를 입증했으며, 트로델비와의 병용 임상시험도 국내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10월 ESMO에서 임상 1상 결과가 공유될 예정으로, 인체 내 재현성이 핵심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약·바이오
의료로봇 1분기 다시 적자 불구 '창사 최대 매출' 자신한 큐렉소 셈법
큐렉소가 주력 의료로봇 사업의 1분기 매출이 43% 감소하며 14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체 연결 매출은 1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 줄었고, 인도향 85억원 수주와 미국·유럽 인허가를 확보하며 하반기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 다변화와 의료로봇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향후 실적 회복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종목
[특징주]큐리오시스, 머크와 5년 공급계약 소식에 23%대 강세
큐리오시스가 머크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장비의 5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장중 23%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머크는 신제품을 독점 판매하며, 계약 종료 후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머크의 글로벌 유통망과 기존 채널을 활용해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GC녹십자, 릴리로부터 큐레보 매각 선급금 수령
GC녹십자는 미국 일라이 릴리로부터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 지분 양도 관련 계약금 2868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은 큐레보 발행 주식 전량을 릴리에 양도하는 계약의 일환으로, 잔여 219억원은 추가 조건 충족 시 받을 예정이다. 수령한 선급금은 3분기에 인식된다.
보도자료
'림카토 급여' 첫 관문 넘은 큐로셀, 하반기 상업화 속도
큐로셀의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첫 관문을 통과했다. CAR-T 치료제인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급여 등재가 진행되면 치료 접근성 확대와 빠른 상업화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큐어버스 조성진 "알츠하이머 신약 내년 2상···후속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큐어버스는 안젤리니파마에 기술이전한 후보물질 'CV-01'의 한국·중국 권리를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성시험을 마치고 내년 2~3분기 국내 임상 2상 진입을 계획 중이며, 중국에서는 파트너 확보를 추진한다. 해당 물질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경구용 기전을 보유하며, 글로벌 파이프라인 사업화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