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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림카토 2차 치료 확대 추진···내년 상반기 임상 3상 목표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2차 치료 확대 추진···내년 상반기 임상 3상 목표

큐로셀은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재발성·불응성 성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2차 치료 적응증 확대를 목표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약처에 제출했다. 림카토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국산 CAR-T 치료제로,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무작위배정 방식의 다기관 시험을 통해 기존 표준 치료와의 유효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회사는 혈액암 치료에 있어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를 2027년 상반기까지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혼자 만들어 바로 출시"···원스토어 AI 게임 한 달도 안 돼 300개 돌파

게임

"혼자 만들어 바로 출시"···원스토어 AI 게임 한 달도 안 돼 300개 돌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1인 게임 개발이 원스토어의 개방 이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AI의 활용으로 게임 개발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등록 게임 수가 한 달 만에 328개에 이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소규모 개발사는 마케팅과 퍼블리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스토어는 AI 게임을 별도 공간에 노출시켜 개발자들의 유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 큐로셀 임상제조소 방문

제약·바이오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 큐로셀 임상제조소 방문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이 개발한 국산 신약 '림카토'의 해외 진출 논의가 튀르키예 정부 차원으로 확대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큐로셀은 케말 메미쇼을루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삼성서울병원에 위치한 자사 임상제조소를 직접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내 혈액암 환자를 위한 CAR-T 치료제 접근성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현지 생산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

녹십자, 매출 줄어도 이익 상회···알리글로가 수익성 견인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녹십자, 매출 줄어도 이익 상회···알리글로가 수익성 견인

녹십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고마진 제품 알리글로의 성장과 자회사 적자 축소 덕분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올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하며, 독감백신 매출 증가와 미국 면역글로불린 출하 증가로 매출 성장을 전망했다. 큐레보 매각 자금은 차세대 알리글로 개발과 SCIG 전용라인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키움증권은 알리글로의 선주문 수요 증가와 수두백신 이연 효과로 4분기 실적 상승을 내다봤다.

큐리언트, 론자와 ADC '동업'···후속 페이로드 조합 수익도 공유

제약·바이오

큐리언트, 론자와 ADC '동업'···후속 페이로드 조합 수익도 공유

큐리언트가 론자와 공동으로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개발하며 반복적인 기술 이전을 통한 수익 확보에 나섰다. 두 회사는 플랫폼을 다양한 항체와 표적에 적용하는 방식을 통해 여러 제약사와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Q901 및 QP101 등의 기존 후보물질 개발 및 기술이전 권리는 유지되며, 계약 조건이나 수익 배분율은 비공개로 한다.

LG 기술, 570㎞ 우주로 간다···누리호서 계열사 부품 첫 실증

전기·전자

LG 기술, 570㎞ 우주로 간다···누리호서 계열사 부품 첫 실증

LG는 계열사 기술을 우주 산업에 접목하여 누리호 5차 발사에 카메라, 배터리, 파워모듈 등 5종의 부품을 큐브위성에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 실증 검증을 진행한다. 이번 실증은 상용 기술 COTS 방식을 적용해 개발 비용과 기간을 절감하며, 지상에서 축적된 기술의 우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첫 단계이다. LG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2028년에는 자체 큐브위성 발사도 계획 중이다.

메타바이오메드, 솔메딕스와 맞손···'생분해성 의료기기' 글로벌 공략 가속

제약·바이오

메타바이오메드, 솔메딕스와 맞손···'생분해성 의료기기' 글로벌 공략 가속

고기능성 바이오메디컬 소재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가 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 솔메딕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생분해성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양사는 정형외과 및 스포츠의학 분야의 생분해성 임플란트 시장을 목표로 '큐라투스'를 공동 개발하며, CDMO 사업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신상진 교수의 협력 아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학회 및 전시회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림카토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원발성 종격동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 국내 첫 CAR-T 치료제다.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돼 환자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큐로셀은 앞으로 약가 협상 및 건강보험 등재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큐리언트, 1016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ADC 개발 재원 확충

보도자료

큐리언트, 1016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ADC 개발 재원 확충

큐리언트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710만주를 발행해 약 1016억원을 조달한다. 조달 자금은 페이로드 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된다. 신주인수권증서 거래와 구주주·일반공모 청약 등 절차를 거쳐 확보된 자금으로 QP101 및 신규 항체 ADC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연구 역량 확충에 방점을 두었다.

'ADC 풍문' 선 그은 큐리언트···재무부담에 자본잠식 '경고등'

제약·바이오

'ADC 풍문' 선 그은 큐리언트···재무부담에 자본잠식 '경고등'

큐리언트가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인 QP101의 독성 결함 및 기술이전 협상 중단설을 부인했으나, 공식 공시와 공개 데이터에서는 치명적 독성 근거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는 비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임상 진입 및 실제 안전성 입증이 남아 있다. 한편, 연이은 적자와 빠른 현금 소진 속도, 오버행 부담 등 재무 압박이 투자 불확실성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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