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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해치텍,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장 초반 20%대 하락
반도체 센서 설계기업 해치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2만3000원보다 20.78% 하락한 1만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경쟁률이 각각 101.91대 1, 25.73대 1로 낮아 투자심리가 제한된 것으로 풀이된다. 확보된 공모자금은 연구개발에 활용해 로봇, 모빌리티 등 고부가 센서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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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해치텍,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장 초반 20%대 하락
반도체 센서 설계기업 해치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2만3000원보다 20.78% 하락한 1만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경쟁률이 각각 101.91대 1, 25.73대 1로 낮아 투자심리가 제한된 것으로 풀이된다. 확보된 공모자금은 연구개발에 활용해 로봇, 모빌리티 등 고부가 센서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약국 90% 확보' 바로팜, 코스닥 상장 본격화···과제는 '수익모델'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가입한 바로팜은 플랫폼 사업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판매 부문에서는 손실이 지속됐다. 회사는 AI 헬스케어, 데이터 사업 등으로 수익성 개선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케이앤에스아이앤씨, 코스닥 상장 첫날 96%대 급등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약 두 배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과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이 각각 938.24대 1, 1079.55대 1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은 군용·전자식 위상배열 안테나 연구개발 등 인프라 확충에 활용될 예정이다.
IPO
[IPO레이더]니어스랩, AI 드론 기업으로 코스닥 노크···수출 확대 시동
니어스랩이 자율비행 드론 핵심 기술을 활용해 방산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싱가포르와 UAE에 대드론 하드킬, 군집 타격 솔루션을 수출하며 중동 및 동남아 22건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했다. 카이든, 자이든 등 방산 제품 판매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성장 가속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PO
[IPO레이더]기도산업, 1분기 적자에도 코스닥 도전···"2030년 매출 5000억원 목표"
기도산업이 1분기 적자 전환에도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방글라데시 생산기지 증설과 고기능성 특수복 사업 확대를 통해 생산능력을 600만장 이상으로 늘리고 2030년 매출 5000억원 초반대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반청약은 오는 11~12일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21일이다.
IPO
[IPO레이더]해치텍, 모바일 넘어 피지컬 AI로···고부가 센서 시장 정조준
해치텍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요 사업을 모바일에서 로봇,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확장한다. 센서 소자부터 회로 설계, 알고리즘 등 전 과정 내재화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경쟁하며,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210억원이다. 로봇 엔코더와 고속 전류센서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
증권일반
8월 IPO 시장 활기 찾나···수요예측 4곳
8월 첫째 주에는 인공지능, 반도체 소재, 로봇 등 다양한 분야 4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동시 진행한다. 딜리셔스와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상장 대기 기업도 늘어날 전망이다. 중복상장 규제와 투자심리 변화에 따라 IPO 시장 반등이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대웅에 기술이전'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노크'···AI 신약 시험대
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자체 플랫폼으로 발굴한 후보물질의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INV-0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을 이어가며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웅제약과의 6625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흉터 치료제 임상 승인 등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IPO
에이치엘지노믹스 24일 코스닥 상장···인제니아·딜리셔스 수요예측
7월 넷째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에이치엘지노믹스가 24일 코스닥에 상장하며,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딜리셔스는 기관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에이치엘지노믹스는 고순도 원료의약품 생산과 안정적 흑자 경영으로 높은 공모 경쟁률을 기록했고,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신약 개발을, 딜리셔스는 패션 B2B 플랫폼 기반 성장을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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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대비 50%대 강세
저선량·초소형 엑스레이 솔루션 기업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 각각 1146대1, 1707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상장 직후 투자심리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레메디는 이번 자금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